경기도 포천시의 한 시골마을 한 달에 한 번 특별한 생일잔치가 벌어진다. 마을에 혼자 사는 어르신들의 생신을 챙기고 마을 사람들이 다 함께 어울리는 자리 이름하여 ′온 마을 청춘 사진관′이다. 생신을 맞은 어르신들의 사진을 찍어드리고 마을이 함께 하는 모습을 기록으로 남기는 시간 이번 달에는 특별히 종전 70주년을 맞아 참전용사 어르신들을 위한 생신 파티로 준비됐다. 온 마을이 나서서 음식을 준비하고 축하 공연도 준비하고 함께 하며 웃음꽃과 이야기꽃을 피우는 시간 청춘사진관이라는 이름처럼 가장 따뜻하고 빛나는 시간은 서로의 마음속에 아름답게 기록된다 한 달에 한 번 문을 여는 청춘 사진관, 그 속에서 펼쳐지는 따뜻한 이야기를 카메라에 담아본다 #미니다큐 #아름다운사람들 #사진 #봉사 # 어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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