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의 한 마을 일주일에 한번에 온 동네 사람들을 즐겁게 만드는 특별한 파티가 열긴다 함께 모여 즐거운 담소를 나누고 따뜻한 밥 한끼를 함께 할 수 있는 마을 밥상이 펼쳐지는 것이다 지난 2019년, 이곳 마을 협동조합에서 우리 아이들을 공동체의 힘으로 키우자는 의미로 인천 최초 어린이 식당을 열였다. 그 이후 다양한 활동을 해오다 올해는 마을 밥상을 사업을 이어가고 있는데... 협동조합 회원들이 다 함께 모여 정성을 가득 담아 만든 밥과 반찬은 언제나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는 최고의 진수성찬이다. 다들 꿀맛 같은 맛에 엄지 척을 내미는데. 이웃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는 요즘 세상에 인사를 나누고 함께 밥을 먹는 특별한 식구가 될 수 있는 곳 인천의 행복한 마을 밥상을 찾아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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