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동화의 세상에 풍덩 빠질 수 있는 곳이 있다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동화의 집’ 동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사회적 협동조합이다. 유치원 원장을 하며 교육에 동화를 적극 활용했었던 이규원 이사장 은퇴 후 본격적인 동화 콘텐츠 개발에 나섰는데. 동화 구연부터 스토리텔링 강사 양성, 연극 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름다운 동화 한편이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선물할 수 있다고 믿는 이규원 이사장, 시간이 날 때마다 틈틈이 동화 집필도 이어가고 있다. 동화 같은 세상을 꿈꾸는 ‘해피 할머니’ 이규원 이사장 그의 동화 사랑을 카메라에 담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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