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르는 자신의 꾐에 넘어가 하티제를 살해하려던 귈샤흐를 없앤다. 마히데브란과 하티제는 휘렘이 사주한 일이라고 의심하지만, 휘렘은 하티제 술탄을 보호하려 했을 뿐이라면서 결백을 주장한다. 기나긴 원정에서 돌아온 술레이만은 어느새 훌쩍 자란 미흐리마흐와 메흐메트를 보고 놀란다. 하티제는 이브라힘이 내미는 화해의 손길을 거부하고 마음의 문을 열지 않는다.
별점을 남겨주세요.
0개의 별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영화
드라마
애니
예능
뉴토끼
검색
또는 회원가입
또는 로그인
접수하신 신고는 24시간 이내에 처리됨을 알려드립니다.
재생이 불가능한 동영상인경우 최대한 빨리 처리도와드리겠습니다.
SNS공유를 통해 주변지인분들에게 많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