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아빠가 챠비의 머리를 유행하는 헤어스타일로 바꿔주기 위해 한바탕 소동을 벌인다. 어느 비오는 날, 엄마는 비에 대한 슬픈 경험을 떠올리고 급히 틸리를 데리러 간다. 하지만 틸리와 뜻밖의 경험을 하게 되는데... 아빠가 직접 물이 새는 집을 수리하려고 나서지만 실패하고, 자신을 대신하여 집을 고치러 온 배관공에게 괜한 심술을 부리는데... 선생님이 아이들의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한 걱정바구니를 마련한다. 과연 모든 걱정이 사라질 수 있을까?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