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보모 덕에 모든 표현을 고양이처럼 하는 챠비. 이해할 수 없는 포크부인. 틸리야 이건 무슨 뜻이니? 아빠가 마시는 음료는 어른이 되는 약이래! 궁금증에 커피를 마셔보려는 틸리와 챠비. 이걸 마시면 우리도 어른이 될 수 있겠지? 거북이를 만난 챠비가 뒤집기를 하고, 물개를 만나니 배밀이를 했다. 새를 만나면 날아다니려나? 과자를 안 사주는 포크부인을 대신해, 포크씨는 아이들에게 과자를 사준다. 누나의 과자까지 먹고 싶은 챠비는 꾀를 생각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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