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안 좋아 집에서 쉬는 틸리, 틸리를 돌보기 위해 여러 손님들이 찾아오는데……. 우리 둘째딸은 발레도 하고, 악기 연주도 하고, 스포츠도 좋아한다며 자랑을 하는 테드씨. 챠비는 그런 것 보다는 책을 좋아해! 가족들이 식사준비를 빨리 해달라는 요청에, 모래시계를 세워두고 더 빠르게 요리를 하기 위해 연습하는 포크부인. 빨리 하니 정말 좋은걸? 챠비는 친구는 있는 걸까? 숫자는 셀 줄 알까? 이런 저런 걱정에 포크씨는 챠비에게 선물을 하나 준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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