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병균들로부터 우리를 지키려면 예방주사를 맞아야 해요. 놀라서 달아는 아이들. 하지만 틸리의 협조로 간단히 예방접종을 끝내게 된다. 내가 사과조각처럼 여러 명이면, 나는 놀면서 잠만 자도 될 텐데……. 포크씨의 꿈이 이루어진다. 송편을 예쁘게 빚으면, 예쁜 딸을 가질 수 있다고 가르쳐주는 포크부인의 엄마. 과연 포크부인은 송편을 예쁘게 빚을 수 있을까? 자신의 영웅에 대해 발표하는 숙제를 받은 틸리. 틸리의 영웅은 과연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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