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는 포크씨에게 시큰둥한 인사를 건네는 틸리. 하루 종일 아빠에게 냉대하는 틸리. 아빠가 미워진 걸까? 포크부인은 이웃 코지부인에게 틸리를 소개한다. 코지부인의 아들 카인은 틸리에게 유별난 관심을 보이는데……. 모처럼 외식자리를 가진 포크부부, 웨이터에게 지난번에 같이 온 손님이 아니라는 말을 들은 포크부인은 포크씨에게 화가 난다. 포크씨는 누구와 레스토랑을 왔었을까? 컵케익을 좋아하는 포크부인은, 컵케익케이지 라는 카페를 운영한다. 오늘은 카페를 소개하는 비디오를 촬영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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