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드씨는 딸이 엄마보다 아빠를 좋아한다며 포크 씨에게 자랑을 한다. 포크씨는 틸리와 챠비에게 선물을 사다주며, 조심스럽게 물어본다. 아빠가 좋아? 엄마가 좋아? 가족들이 자기에게 너무 관심을 안줘서 기운이 없는 포크씨. 어떻게 하면 가족들이 좀 더 나를 멋진 아빠로 봐줄까? 틸리를 좋아하는 카인. 아빠엄마가 커플티를 입은 모습을 보고 틸리와 커플아이템을 맞춰보기로 한다. 뭘 준비해야 틸리가 좋아할까? 주말에 아들 친구들과 캠핑을 즐겼다는 프랭크. 포크씨도 챠비의 친구들에게 멋진 아빠의 모습을 보여주고자, 챠비의 친구들을 초대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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