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만에 집으로 돌아온 선우는 수지의 마음이 열릴 때까지 기다리겠노라고 고백하지만 수지는 선뜻 받아들일 수가 없다. 조금만 더 일찍 만났더라면.... 속울음을 우는 수지. 아무 일 없었다는 듯 일상으로 복귀한 민아는 차근차근 복수를 준비한다. 수지는 디자인 공모전에 당선되면서 블루문에 입사하게 되는데...한편, 가까스로 원양어선에서 탈출한 준수는 독기를 잔뜩 품은 채 수지를 찾아온다.
별점을 남겨주세요.
0개의 별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영화
드라마
애니
예능
뉴토끼
검색
또는 회원가입
또는 로그인
접수하신 신고는 24시간 이내에 처리됨을 알려드립니다.
재생이 불가능한 동영상인경우 최대한 빨리 처리도와드리겠습니다.
SNS공유를 통해 주변지인분들에게 많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