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남자로 느낀 적이 단 한번도 없냐는 선우의 물음에 자신은 그저 영우의 아내로서 최여사의 집에 남아있는 거라며 끝내 선우의 마음을 거절하는 수지. 결국 선우는 떠밀리듯 민아와 결혼식을 준비하지만 결혼식 아침, 식장으로 가면서도 수지를 생각하는 자신을 깨닫고 급하게 핸들을 돌린다. 분노하는 민아에게 무릎을 꿇은 채 용서를 구하는 선우. 간절한 그 모습에 이성을 잃은 민아는 미친 듯이 선우를 몰아세우는데...
별점을 남겨주세요.
0개의 별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영화
드라마
애니
예능
뉴토끼
검색
또는 회원가입
또는 로그인
접수하신 신고는 24시간 이내에 처리됨을 알려드립니다.
재생이 불가능한 동영상인경우 최대한 빨리 처리도와드리겠습니다.
SNS공유를 통해 주변지인분들에게 많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