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각촌 심층부로 들어간 태오 일행. 위험한 상황이 자꾸 닥치자 오토들에게 돌아가 정보를 더 모으기로 한다. 위로 올라가 혼자 떨어져 오토를 찾던 세라. 스텔라와 마주치고, 배틀하게 된다. 이전과 다르게 비등한 배틀을 펼치는 세라. 멋지게 승리하게 되고. 뒤늦게 합류하며 이 사실에 놀라는 태오와 레이. 한 편, 차오에게서 육각촌에 대해 들은 미하일. 직접 육각촌에 가기로 결정한다. 마그너스 드라코니스에 대해 연구하던 민 박사는 네 가지 힘이 세상을 구했다는 구절을 통해 마그너스 드라코니스를 쓰러뜨릴 희망을 갖게 된다. 노마와 연습을 하던 태미, 미나, 미노는 점점 강해지게 되고 미노는 결국, 필살기까지 성공한다. 세 아이들은 기뻐하며 태오 일행을 만나기 위해 육각촌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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