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자일행과 휴답문은 정예요원만 싣고 금강궐로 명해를 가르는 동안 건널 수 있게 거륜차를 승황호로 개조한다. 동시에 정예요원을 모집하는데 복룡국 영수들과 성제년, 그리고 잠입한 기언연까지 합류한다. 하지만 각국의 요사들은 서로 갈등이 심해졌고 해결책으로 형동이 총영수를 맡아 이들을 지휘하게 된다. 정예요원들은 개조한 승황호를 법진으로 움직이는데 성공하지만 중간에 차가 멈추고 보수를 위해 소운자와 거륜국의 분전선이 수리를 위해 거륜차 밖으로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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