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 시절, ‘빨리, 많이’에 집중했던 체육의 고정관념을 깨는 시간이다. 체육의 진정한 본질은 줄 세우기식 경쟁이 아니라, 내 몸을 조화롭게 움직여 평생 건강하게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데 있음을 강조한다. 김병곤 박사가 시청자의 가 되어 ‘나에게 딱 맞는 운동’을 찾아가는 여정의 첫발을 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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