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받은 사람만이 찾아갈 수 있는 가게 ‘스낵 키즈츠키’ 이번에 가게를 찾은 손님은 바로 우에다 씨. 일명 코구마야 주점에서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어서 일명 ′코구마야 씨′로 불리고 있는 남자다.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지만 사실은 개그맨 양성소에 다니며 개그맨의 꿈을 키워가고 있던 그에게 좌절의 순간이 찾아온다. 바로 함께 콤비를 이뤘던 파트너에게서 팀을 해체하자는 말을 듣게 된 것인데... 이러한 상황에서 우에다 씨의 꿈을 위한 도전은 계속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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