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받은 사람만이 찾아갈 수 있는 가게 스낵 키즈츠키 첫 손님은 콜센터에서 일하는 여성 나카타. 매일 클레임 대응을 하며 연인과의 엇갈림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던 그녀는 빛나는 간판에 이끌려 처음으로 스낵바에 들어가는데... 상처받은 사람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스낵바가 오늘 밤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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