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받은 사람만이 찾아갈 수 있는 가게 ‘스낵 키즈츠키’ 이번에 가게를 찾은 것은 사토 씨와 카호 씨의 어머니인 요시코 씨. 남편을 먼저 보내고 친구들과도 소원해지면서 어딘가 고독한 날들을 보내고 있다. 아들인 사토 씨와 함께 생활하고 있지만 사실은 독신으로 지내는 아들을 걱정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스낵 키즈츠키를 지나치던 요시코 씨는 토코 마마의 제안으로 가게에 들어선다. 그리고 그곳에서 토코의 아코디언 연주에 맞춰 샹송을 부르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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