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받은 사람만이 찾아갈 수 있는 가게 ‘스낵 키즈츠키’ 이번에 스낵 키즈츠키를 찾아온 것은 진로와 사랑으로 고민하는 여고생 메이. 여느 고등학생들처럼 평범하게 생활하고 있는 그녀이지만 장래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어쩐지 말문이 막히고 만다. 그리고 중학교 때부터 동창이었던 남학생을 마음에 품고 있지만, 좀처럼 마음을 전할 기회도 용기도 생기지 않는데... 장래에 대한 고민보다 지금을 소중히 여기고 싶은 메이에게 내놓은 토코 마마의 제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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