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 중인 무무 앞에 새 한마리가 떨어뜨려 놓고 간 신비한 구슬. 그 구술을 집어 드는 순간 무무의 몸에 전율이 퍼지고 신비로운 힘을 얻게된다. 무무는 그 힘으로 자신이 그토록 원하던 권법을 해내고 매우 기뻐한다. 한편 라우선생님은 자신이 잃어버린 신선구슬을 찾기 위해 아이들의 기숙사로 찾아오고, 포리가 구슬 도둑으로 몰리게 된다. 자신 때문에 친구가 누명을 쓴 것에 대해 죄책감이 든 무무는 아이들에게 자신이 신선구슬을 주웠다고 시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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