섣달 그믐날에 마스터는 평소보다 이른 시간에 가게를 연다. 심야 식당에서 해를 보내고 싶다는 단골손님들이 있기 때문이다. 손님들이 하나둘씩 모여 다 같이 해넘이 메밀국수를 먹는다. 한편 식당 근처 파출소에서도 마스터가 뽑은 해넘이 메밀국수를 먹고 있다. 모두가 즐겁게 새해를 맞이하며 류가 준비한 떡방아로 다 같이 떡을 찧으며 심야 식당의 분위기는 무르익어 간다.
별점을 남겨주세요.
0개의 별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영화
드라마
애니
예능
뉴토끼
검색
또는 회원가입
또는 로그인
접수하신 신고는 24시간 이내에 처리됨을 알려드립니다.
재생이 불가능한 동영상인경우 최대한 빨리 처리도와드리겠습니다.
SNS공유를 통해 주변지인분들에게 많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