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돌아온 타로는 혼란스러운 마음을 안고 타치키를 찾아간다. 그런데 그곳에 나타난 사람은 아비게일의 변호사인 스기모리와 루미너스의 직원인 마나베였다. 스기모리는 타치키는 자신들의 동료라면서 앞으로 타로를 만나지 않을 거라고 하자 타로는 충격을 받는다. 하야부사는 아비게일 신자들로 가득 차기 시작했고 타로와 소방단 단원들은 위기감을 느낀다. 그러던 와중 타로의 집에 에이코가 들이닥치는 일이 발생하고 그 소식을 들은 타치키는 타로를 찾아간다. 그러자 타로는 타치키에게 전부 거짓말이었냐고 묻는데...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