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는 최신작 사인회가 있어서 도쿄로 향하고 하야부사 소방단 단원들도 타로의 일정에 맞춰 도쿄로 연수 여행을 떠난다. 모두 대도시에 감탄하며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나카야마다가 소개해준 고급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게 된다. 식사를 하던 도중 칸스케가 소방단이 하야부사에 없는 동안 불이 날까 봐 걱정된다고 하자 타로는 방화범은 지금 하야부사에 없어서 불이 나지 않는다며 심각한 표정으로 말한다. 그러면서 자신이 그동안 해왔던 일을 이야기하면서 연쇄 방화범이 누군지 밝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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