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식과 황석정이 영화 '호프'로 글로벌 씬스틸러에 등극한 뒤 못다 한 이야기를 전한다. 임현식은 체중이 크게 줄었던 건강 이상설의 전말과 스텐트 시술 사연을 밝히고, 황석정은 40대 초반까지 어머니와 말 한마디 나누지 못했던 아픈 가족사와 허리 수술을 계기로 다시 가까워진 이야기를 고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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