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소풍이다. 언니도 평소와 다르게 신나서 들떠 있다. 마루코는 언니와 과자를 사러 간다. 가게엔 들뜬 아이들이 잔뜩 있는데… / 추운 겨울, 털실 팬티 얘기를 하다가 타마는 이제 안 입는다는 말을 듣는다. 남몰래 충격받은 마루코는 집에 가서 이제 털실 팬티는 안 입는다고 선언하는데…
별점을 남겨주세요.
0개의 별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영화
드라마
애니
예능
뉴토끼
검색
또는 회원가입
또는 로그인
접수하신 신고는 24시간 이내에 처리됨을 알려드립니다.
재생이 불가능한 동영상인경우 최대한 빨리 처리도와드리겠습니다.
SNS공유를 통해 주변지인분들에게 많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