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코는 ‘파랑새’란 책을 본다. 파랑새를 찾으면 행복해질 것 같다면서 마루코는 노마랑 노미랑 같이 파랑새를 찾으러 가는데… / 어느 날 밤, 박쥐가 집안에 들어온다. 당황하는 가족들이 보는 가운데, 할머니가 박쥐에게 말을 걸자 박쥐는 밖으로 나간다. 학교에서 이 얘기를 한 마루코에게 미치가 고민을 털어놓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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