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자 사건이 일단락되자마자 수춘에서 팽곤이 반란을 일으켰다는 긴급 군사 정보가 날아든다. 정소상과 하루빨리 혼례를 치를 것을 바라는 황제와는 달리 능불의는 수춘에 출정하여 반란을 평정하겠다고 자원한다. 정소상은 출정을 앞둔 능불의를 위해 손수 갑옷을 만들고, 전쟁에서 꼭 살아 돌아오라고 당부하는데...
별점을 남겨주세요.
0개의 별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영화
드라마
애니
예능
뉴토끼
검색
또는 회원가입
또는 로그인
접수하신 신고는 24시간 이내에 처리됨을 알려드립니다.
재생이 불가능한 동영상인경우 최대한 빨리 처리도와드리겠습니다.
SNS공유를 통해 주변지인분들에게 많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