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팀장은 도박장 폭발에 사용한 폭약의 출처를 알아내지만 도난품이라는 것 외에는 아무런 단서도 찾지 못한다. 기대가 절망으로 바뀌고 현장 인원들이 점차 지쳐갈 때쯤 당 부서기는 설 명절 동안 조사를 잠시 멈추자고 제안하지만 친촨은 사건 현장을 떠나지 않기로 한다. 이에 양 팀장을 비롯한 전 팀원도 함께 현장에서 명절을 쇠겠다고 자진한다. 한편 스트레스로 청력에 이상을 느낀 궈자치를 대신해 공안청에서 장산이 대신 사건을 이어받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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