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빈은 추자닝의 회사로 찾아가서 논문을 봐달라고 요청하고, 저우샤오산은 점심시간에 추자닝이 의사를 만나 팔자 고칠 생각이라며 떠드는 소리에 자리를 박차고 나온다. 추자신과 쇼핑을 하고 회사로 돌아가던 추자닝이 지하철에서 잘못 내려 길을 잃자, 그 사실을 알게 된 저우샤오산이 가서 데리고 온다. 또 추자닝이 실험실에서 기침을 심하게 하자 저우샤오산이 병원에 데리고 가서 입원도 시킨다. 다음날 추자닝의 입원 사실을 안 친빈과 추자신은 요란스럽게 병실로 들이닥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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