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우루이가 클라우드 컴퓨팅 입찰가로 0.01위안을 제시했다는 소식에 업계는 발칵 뒤집어지고, 다음날 제커의 직원들은 거래처들이 난리라며 천카이밍과 저우루이를 찾아와 대응책을 요구한다. 천카이밍은 직원들을 달래 돌려보낸 후, 저우루이에게 앞으로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한 지원은 없다고 못 박는다. 저우루이는 난국을 타개하기 위해 클라우드 컴퓨팅 발표회를 기획하고, 팡웨이는 레이모루까지 설득하여 발표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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