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과자점 ′쿠치바시야′의 여사장 세키카와 후미에게 찔린 형사 시바타가 병원으로 긴급 이송된다. 그러나 상처가 깊어 위험한 상태에 놓이고. 파트너 형사인 노마와 신문기자 에미는 시바타가 무사하기만을 기도한다. 그 무렵, 니이가타현 경찰 본부에서는 수사1 과장 사사키가 후미를 취조하고 있었다. 불성실하게 응하던 후미는 또 다른 공범자에 관한 이야기를 시작하자, 모든 여아 연속 유괴 살인 사건은 자신이 했다고 자백하기 시작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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