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뢰와 아종은 소식이 끊긴 위 태후의 흔적을 찾아 나선다. 아종은 자신의 신분을 통해 하운비와 만나는데 성공하고, 보자의 유모가 예사롭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한편, 진아는 악뢰를 따라 길을 나섰지만 자신을 봐주지 않는 악뢰에 슬픔을 느끼고, 장사확이 그녀에게 진심을 고백한다. 아종의 부탁으로 유모에 대해 조사하려 한 하운비, 하지만 유모는 쉽게 경계를 풀지 않고. 악뢰는 보자를 통해 오국성에 출입하고자 그녀를 설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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