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네다는 일본으로 떠나기 전 마영정을 만나 전포를 선물하고 다음을 기약한다. 유국지는 마영정에게 다시 한번 상해를 떠나라고 설득한다. 설장춘은 자신의 야망을 위해 유국지를 노 사령관에게 보내고, 유국지는 노 사령관의 진심을 알게 된다. 단랭취는 마영정에게 조직을 만들라는 제안을 하고, 마영정은 고민에 잠긴다. 장세광을 찾아간 마영정은 속내를 털어놓지만 장세광은 부정적인 말만 늘어놓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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