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도시 샌프란시스코에서 불과 약 2km 떨어진 곳에 악마의 섬이 있다?! 그곳은 바로 한번 들어가면 절대 나올 수 없다는 최악의 교도소! ‘앨커트래즈’ 교도소. 수차례 탈옥시도가 있었지만 그 누구도 철옹성 같은 이곳을 빠져나갈 수는 없었는데. 1962년, 믿을 수 없게도 앨커트래즈 교도소를 탈출한 세 명의 죄수! 존 앵글린, 클래런스 앵글린 형제 그리고 프랭크 모리스. 과연 그들은 어떻게 죽음의 감옥에서 탈출할 수 있었던 것일까? 2017년 미국 아리조나주 템피의 한 경찰서로 연달아 들어온 세 통의 신고 전화. 늦은 밤 한 주택가에서 여러 발의 총성이 들렸다는 것이었는데. 대체 그곳에서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 사건 당시 뒤뜰에서 파티를 하던 중 누군가가 침입해 소총으로 피해자인 ‘라이언’을 쐈다고 했다. 라이언의 직업은 고등학교 수학 선생님으로, 나이는 불과 26세. 유쾌한 성격으로 학생들에게도 인기가 많았다는데. 그런 그를 잔혹하게 살해한 범인은 대체 누구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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