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6월 미국 애리조나주의 소도시 스코츠데일. 대낮에 평화로운 일상을 깨는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단서는 같은 사무실의 직원이라는 것과 총격에 의한 사망사건이란 것! 30시간도 채 안 되는 시간 동안 벌어진 4건의 연쇄살인 사건. 피해자들의 직업을 통해 범인을 추리하던 중 스튜디오에서는 범인의 심리를 심층적으로 파헤친다. 한편 권일용 프로파일러는 옛 애인과의 이별 시 보복 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특단의 방법을 공개한다. IN 뉴~욕~~하면 누구나 떠올리는 랜드마크, ‘자유의 여신상’. 하지만... 자유의 여신상을 눈앞에서 보고 나서도 절대 보지 못했던 히든 시크릿 정보가 있다?! 일일 뉴욕 가이드로 변신한 서태훈은 뉴욕 속 또 하나의(?) ‘자유의 여신상’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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