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저지주 롱브랜치의 한 신고 센터로 걸려온 신고전화. 16세 소녀 메디슨이 가슴에 자상을 입은 채 집에 돌아왔다는 것.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는 매디슨을 병원으로 이송하기 위해 응급처치 중 결국 사망하고 말았다. 유가족의 증언에 의하면 사건 당일 칼을 휘두른 남성을 그 남자친구로 추측했는데...! 대체 왜 사랑했던 여자친구를 자신의 손으로 참혹하게 살해한 것일까? 개체 수가 급감하며 멸종 위기에 처한 코알라! 사라져 가는 코알라를 살리기 위해 호주 동물원에서 짝짓기 프로젝트가 펼쳐졌는데. 주인공인 수컷 코알라 ‘할리’. 할리는 번식기 때 코알라가 내는 우렁찬 소리를 내며 암컷들을 유혹했지만 번번이 거절당하고 마는데... 이 모습을 지켜보던 사육사들은 암컷 ′마카다미아′와 짝을 맺어주기로 했고 그렇게 마침내 성사된 두 코알라의 만남! 과연 두 코알라는 짝짓기에 성공해 아기 코알라의 엄마, 아빠가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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