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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형사들 시즌5 18화 다시보기

  • 등록된 날짜 : 2026.08.28

용감한 형사들 시즌5 원제 : 용감한 형사들

국가: 대한민국
언어: 한국어
개봉년도: 2022-04-01
범죄
리얼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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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감한 형사들5 – 2007년 8월 16일, 고속도로 근처에서 동물을 태운 듯한 매캐한 냄새가 난다는 신고가 들어온다. 신고자는 산책을 하다가 전봇대 아래에서 까맣게 탄 무언가를 보고 신고했다. 형사들이 현장에 출동해 가장 먼저 확인한 건, 검게 탄 사람의 발가락이었다. 이불과 쓰레기봉투에 들어 있던 시신을 꺼내자, 머리와 팔이 없는 토막 난 시신이었다. 대체 피해자는 누구이며, 누가 잔인하게 시신을 훼손하고, 불까지 태운 걸까. 현장에서 나온 단서라고는, 시신이 들어 있던 쓰레기봉투와 시신을 덮고 있던 수건... 그리고, 시신 밑에서 발견된 그을린 종이였다. 쓰레기봉투는 충남 천안 지역에서, 수건은 서울에서 배포된 것으로 확인됐지만, 그을린 종이에 적힌 단서는 대전을 가리키고 있었다. 국과수 부검 결과, 사인이 급성 청산염 중독으로 확인되면서, 철저히 계획된 살인으로 추정되는 상황! 그런데, 생각지도 못한 인물이 용의선상에 오르게 된다. 서울에서 대학을 다니는 아이큐 140, 각종 과학 경진 대회에서 수상을 한 인재였다. 피해자는 용의자와 4개월 전, 함께 살기 시작했던 것으로 드러나면서 과연 범행동기가 무엇인지 의문을 낳게 되는데... 권일용 프로파일러가 당시 체포된 범인의 심리를 분석했던 기억을 떠올리면서 그동안 알려지지 않은 범인의 실체를 낱낱이 공개한다. 1번부터 9번까지, 서로 다른 메스를 준비해, 시신의 어느 부위를 토막 낼 때 사용할지까지 미리 계획했던 범인. 의 충격적인 진실이 드러난다. ▶ 용감한 형사들5 – 18회 Q 범죄자들이 범행을 공모하고 실행하면서, 그들이 나누게 되는 건 뭘까. 2010년 6월 17일 오전 8시 20분경, 양화대교 아래에서 포대 자루가 떠오른다. 밧줄로 꽁꽁 묶인 자루 안에는 피해자를 수면 아래로 완전히 가라앉게 하려고 시멘트 덩어리와 벽돌까지 채워 넣었지만 범행은 결국 드러나고 말았다. 카펫과 수건으로 싸인 여성의 시신이 들어 있었다 목젖 아래와 아킬레스건엔 도려낸 듯한 상처가 있었고, 오랫동안 폭행을 한 흔적도 남아 있었다. 그런데, 피해자에게서 이상한 물건들이 나온다. 주머니엔 10원짜리 동전 다섯 개와, 양손에 불탄 이쑤시개 묶음이 쥐어져 있었던 것. 대체 누가, 왜 이런 짓을 한 걸까. 부검 결과, 사인은 다발성 외력에 의한 속발성 쇼크. 웬만해선 부러지지 않는 요추 횡돌기까지 골절돼 있었다. 수사팀은 포대 자루의 밧줄 매듭이 제각각인 것을 근거로 범행에 가담한 범인들이 여럿일 것으로 추정하게 되는데.. 범인들을 잡고 보니, 그들에게 살인과 유기는 단순한 숙제였다고 했다. 150여 차례 흉기에 찔려 사망한 택시기사 살인사건과, 화순 서라 아파트에서 벌어진 모녀 살인사건까지 과연 범인들이 나눠 가진 건 무엇이었을까. 8월 28일 금요일 밤 9시 50분 E채널 본.방.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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