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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형사들 시즌5 17화 다시보기

  • 등록된 날짜 : 2026.08.21

용감한 형사들 시즌5 원제 : 용감한 형사들

국가: 대한민국
언어: 한국어
개봉년도: 2022-04-01
범죄
리얼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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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감한 형사들5 - 17회 2002년 1월 2일 아침 10시경, 112로 다급한 신고 전화가 걸려 온다. 인가도 없이 논밭만 펼쳐진 외딴 시골 마을의 단독주택에서 여성 두 명이 살해된 채 발견됐다는 신고였다. 신고자는 50대 남성으로, 딸을 데리러 제수씨 집을 찾아갔다가 참변을 목격한 상황. 그런데 신고자의 입에서 충격적인 말이 나온다. “막내딸이 보이지 않는다” 대체 제수씨의 막내딸은 어디로 사라진 걸까.. 안방에는 신고자의 제수씨인 50대 중년 여성이 잠옷을 입은 채, 작은방에는 신고자의 딸이 나체 상태로 발견됐다. 부검 결과, 중년 여성에겐 27개의 자창이 나왔고, 사인은 심장 관통상이었다. 딸에게선 30개의 자창이 확인됐는데, 사인은 허파 관통에 의한 실혈사.. 그런데, 성범죄를 당한 흔적까지 있었다고 했다. 누가 왜 이런 끔찍한 짓을 저지른 걸까.. 현장 감식 결과, 안방에서 혈흔 지문이 발견된다. 물건을 뒤진 흔적은 없었고, 추정됐던 범인의 침입로는 비면식범이 알기 어려운 다용도실의 뒷문이었다. 강도의 소행으로 보기는 어려운 상황.. 수사팀은 원한에 의한 면식범의 소행으로 추정하고 수사에 착수하는데... 사건 발생 몇 시간 만에 용의자가 특정된다! 현장에서 나온 지문과 대조해 보니, 일치했던 것. 수사팀은 곧장 추적에 나서지만, 용의자는 이미 휴대전화 전원을 꺼버리고 자취를 감춘 상태.그런데 사건 발생 다음 날, 그가 주변 사람들에게 전화를 걸어 충격적인 말을 쏟아낸다.. 이대로 놓칠 순 없다! 형사들은 사활을 걸고 그의 뒤를 쫓기 시작하는데.. 참혹한 살인사건의 범인은 누구였을까... 한순간에 비극으로 변한 그날, 집 안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의 전말이 공개된다. ▶ 용감한 형사들5 – 17회 Q 범죄 사건을 통해 우리가 반드시 마주해야 할 질문을 던지고, 그 이면에 대해 깊이 들여다보는 분노의 화살이 엉뚱한 곳으로 옮겨지면, 어떤 비극이 벌어지는지 살펴본다. 2008년 1월 4일 아침 6시 30분경, 안성의 포장마차에서 다급한 신고가 들어온다. 포장마차 안쪽 작은 내실에서 다섯 식구가 자고 있었는데, 괴한이 침입해 손도끼를 휘둘렀다는 것이었다. 신고자는 포장마차 여주인의 첫째 딸이었다. 자신 역시 공격을 당한 상황이었지만 가까스로 현장을 빠져나왔고, 이웃 가게에 맨발로 달려가 도움을 요청했다. 신고받고 수사팀이 곧바로 출동했지만, 범인은 이미 도주한 상황. 현장엔 포장마차 여주인이 숨진 채 발견됐으며, 병원으로 이송된 자녀들 가운데 둘째 딸 역시 숨을 거두게 된다. 그리고 첫째 딸과 셋째 딸 또한 심각한 중상을 입은 상태. 현장은 베테랑 형사들조차 놀랄 만큼 피가 흥건하고 처참했다. 수사팀은 현장에서 발견된 흉기와 범인의 족적을 감식에 맡기고, 첫째 딸의 진술을 토대로 몽타주를 만들어 범인의 윤곽을 좁혀가기 시작하는데.. 도대체 왜, 이런 끔찍한 일이 벌어진 것일까, 풀지 못한 분노는 때론 자신보다 약한 곳을 향한다. 잘못된 방향으로 향한 분노가 어떻게 한 가정을 무너뜨렸는지, 의 전말이 공개된다. 8월 21일 금요일 밤 9시 50분 E채널 〈용감한 형사들5〉 본.방.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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