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이의 기일. 15년 전 아들을 죽인 범인, 윤동희를 면회하러 간 신사장은 당시 담당 형사였던 최철과 우연히 마주친다. 신사장의 정체에 접근해 가던 필립은 신사장 아들의 죽음에 대해 알게 되고 김상근은 신사장과 필립에게 보증금 반환 청구 소송에 대한 중재를 부탁한다. 한편, 신사장 주위를 맴돌던 김용우가 전처인 주마담 앞에 나타나고. 딸 지우의 행방을 캐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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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의 별점
독특하면서 거시기 한 드라마네
한석규 연기 말고는 볼게 없는 드라마.
드라마가 독특하고 똑똑하면서 재밌어요. 전개가 빨라서 아주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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