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특하면서 거시기 한 드라마네

신사장은 최근 누군가 자신을 감시하고 있음을 알아챈다. CCTV 속 남자의 모습에서 수상함을 느낀 신사장은 시크릿의 주마담을 찾아간다. 한편, 시온은 배달을 나갔다가 옛 동창 최용민에게서 괴롭힘을 당한다. 시온을 구하기 위해 나섰던 필립까지 최용민에게 목숨을 위협받는데. ‘감히 우리 직원들을 건드려?’ 대노한 신사장! 필립과 함께 최용민의 만행을 쫓다 그의 아버지 최웅식 시의원에 얽힌 새로운 의혹에 다가선다.

독특하면서 거시기 한 드라마네

한석규 연기 말고는 볼게 없는 드라마.

드라마가 독특하고 똑똑하면서 재밌어요. 전개가 빨라서 아주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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