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로로가 우주 택배로 주문한 것은 케론별에서 대인기인 ‘초 변신 운동복 트레이닝 X! 하지만 케로로는 급한 일이 생겨서 그 트레이닝복을 그 자리에 놔두고 어딘가 외출한다. 그런데 옆에 있던 후유키가 그 트레이닝복을 만지는 순간 자동 사이즈 설정이 되면서 트레이닝복이 저절로 작동하는데... 평소와 똑같이 오늘도 나츠미에게 혼나는 케로로. 나츠미의 무서운 목소리를 들으면 자기도 모르게 몸이 굳어버리는 것 같아서 도망칠 수 없다는 케로로. 나츠미가 좀 귀엽게 혼내면 좋겠다는 케로로의 소원에, 쿠루루가 개발한 건 말끝에 이상한 말이 붙는 목캔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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