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케로로에게는 필살기가 없었다는 사실을 몰랐던 기로로. 풀이 죽은 케로로에게 지금부터 만들면 된다며 기로로와 타마마가 격려해, 소대원이 함께 케로로의 필살기를 만들기 시작하는데... 평상시와 같은 대화를 하고 있던 나츠미는 케로로의 마음속 소리가 들리고, 자신이 마음의 소리가 들리는 것은 아닐까 생각하게 됐지만, 그것은 케로로 소대의 작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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