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터리 소환술로 친구들 앞에서 망신을 당한 타오는 호숫가 옆에서 몰래 연습을 하다가 붓을 빠뜨리게 된다. 이때 호수속에서 쿠록이 나타나 황금붓을 내보이며 타오의 것이냐고 묻고, 갈등하던 타오는 욕심에 거짓말을 하게된다. 그날부터 타오는 멋진 황금붓으로 신나게 그림을 그려대고, 늘어난 자신의 그림 소환술이 모두 황금붓 덕이라고 생각한다.
별점을 남겨주세요.
0개의 별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영화
드라마
애니
예능
뉴토끼
검색
또는 회원가입
또는 로그인
접수하신 신고는 24시간 이내에 처리됨을 알려드립니다.
재생이 불가능한 동영상인경우 최대한 빨리 처리도와드리겠습니다.
SNS공유를 통해 주변지인분들에게 많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