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으로써 기본적으로 잘 다뤄야하는 근두운. 손손은 타오팀과 슈잉팀으로 나뉘어져 벌어지는 근두운 레이스를 열고, 2:2 박빙의 순간에 마지막 주자로 타오와 슈잉이 나서게 된다. 서로 만만치않은 실력을 자랑하는 가운데, 슈잉을 돕기위해 팽스들은 또다시 뒷공작을 시작하는데.. 과연 뜻대로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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