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성이 남성을 칼로 찌르고 달아났다는 신고가 들어오고, 버제스 (마리나 스쿼치아티)와 린지 는 수사 중에 흉기를 든 젊은 여성과 맞닥뜨린다. 용의자는 사실은 피해자로 밝혀지고 올린스키 (엘리어스 코티즈) 에게 자신이 몇 달간 납치 감금되었고 유괴범이 심리적으로 자신을 세뇌시켜서 자신의 신원을 잊게 하고 신체적으로 학대했다고 말한다. 정보부는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기 전에 이 여성을 유괴한 범인을 쫓는다. 한편, 지서에서는 로먼 (브라이언 게라그티)이 버제스에게 마음이 있는 것 아니냐고 루젝 (패트릭 존 플러거)이 추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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