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마와 이츠키는 계속해서 엇갈린다. 한편, 시호는 촬영에 협조적인 유마에 비해, 자유분방한 이츠기에 대해, 좋은 영상이 찍히지 않아 고민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유마와 이츠키는 이 다큐멘터리를 기획한 시호의 선배 디렉터인 나오미의 출산을 축하하기 위해, 시호 일행과 그녀의 집에 방문하게 된다. 방문 후, 유마 일행이 돌아가고, 혼자 나오미의 집에 남은 시호였지만, 동경하는 선배의 "생각지 못한 진심"을 직접 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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