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회의원 타키모토 유코가 강연회 후 칼에 손을 베이는 상해 사건이 일어난다. 유코는 2년 전, 자신의 비서와 반사회적 세력과의 관계가 주간지에 보도되는 바람에 의원직을 사퇴했다. 어떻게든 의원으로 돌아가고 싶은 유코가 당선되면 반사회적 세력의 박멸을 실행하겠다고 공언했다. 경찰은 이로 인해 사건이 발생한 게 아닐까 의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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