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쥬, 신디, 스텔라는 물고기자리 여신 신시아를 찾은 것을 기뻐하다가, 타로가 팔을 다친 것을 알게 된다. 쥬쥬는 여신 수아에게 부탁해 돌핀큐어 마법으로 타로를 고쳐주고, 수아에게 신시아를 소개한다. 축제 장소로 돌아온 쥬쥬들은 데비가 일으킨 소란 때문에 발걸음을 돌리는 사람들을 보고, ‘축제는 즐거워’라는 즉흥곡을 불러 분위기를 바꿔 놓는다. 축제는 다시 활기를 띠고, 신고를 받고 온 경찰관 타라도 축제장을 지키며 더 이상 소란이 없게 한다. 엄마와 미아도 축제 구경을 오는데, 갑자기 쥬쥬의 크라운로드가 빛을 내기 시작한다. 쥬쥬들은 놀라며 이유를 찾는다. 타로는 근처에 여신이 또 있는게 아닐까 궁금해하지만, 세그웨이를 탄 경찰관 타라만 오갈 뿐 불꽃놀이를 보는 수많은 사람 중에 누가 여신인지 알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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