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루스와 치하루는 신규 등록자이자 프리랜서 기자인 이시오카 요타를 면담하기 위해 카페로 불려 나간다. 그런데 이시오카는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다른 에이전시 담당자도 불렀다고 했다. 그 자리에 나타난 사람은 다름 아닌 텐마였다. 이시오카는 대학 졸업 후 프리랜서 기자로 일했는데 회사원 생활도 경험해 보고 싶어서 이직을 결심하게 됐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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