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는 주윤문을 내놓지 않으면 무당산을 공격하기로 하고 대군을 준비시킨다 천일은 장삼풍과 대화를 나누며 깨달음을 얻고 무영장을 완전히 터득한 후 하산한다 목흔은 상황이 여의치 않자 거병을 앞당기기로 하고 천일을 통해 형주부에 소식을 전하려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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